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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아기와 함께! 위베일리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서비스 위베일리.

위베일리 서비스 철학 일러스트

위베일리는 "육아는 왜 이렇게 확인할 것이 많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록하고, 공유하고, 확인하는 일은 부모에게 또 하나의 일이 됩니다.

위베일리는 더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록이 남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답은 이미 하루를 담고 있는 수많은 기록인 사진이었습니다. 위베일리는 사진을 중심으로 기록과 공유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위베일리는 육아를 관리하지 않습니다. 육아의 시간을 지켜줍니다.

디테일1

사진 갤러리에 쌓여가는 아기사진 위베일리로 자동 정리

사진은 찍는 순간부터, 아이의 기록이 됩니다. 아기 사진은 하루에도 수십 장씩 쌓여가는데 정리할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 위베일리는 사진을 날짜와 흐름에 맞게 자동으로 정리하고, 아이만의 성장 앨범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또한 위베일리만의 앨범 기능으로 특별한 순간, 공유하고 싶은 사진들을 모아 사용자만의 앨범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디테일2

보내지 않아도, 가족은 함께 보고 있습니다.

사진을 고르고, 보내고, 설명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수고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에 있는 우리 아기 사진을 받아서 정리하는 일도 어려운 일입니다. 위베일리는 한 번의 기록으로 엄마, 아빠,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아이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따로 공유하지 않아도, 아이의 순간은 이미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 이상 어렵게 사진 정리하지 말고 위베일리로 함께 보고 함께 관리하세요.

디테일3

혼자 하는 육아가 아닌 함께 하는 육아 기록

육아 일지는 늘 한 사람의 몫이 됩니다. 얼마나 먹었는지, 언제 잠들었는지, 마지막 기저귀는 언제였는지. 위베일리는 이 부담을 한 사람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엄마가 남긴 수유 기록은 아빠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아빠가 확인한 수면 상태는 다시 가족 모두의 정보가 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남긴 작은 기록들이 아이의 하루로 연결됩니다. 위베일리는 기록을 잘하게 만드는 서비스가 아니라 기록 때문에 지치지 않게 하는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디테일4

기억하고 싶은 순간만 남겨도 괜찮습니다.

위베일리의 육아 일기는 잘 써야 하는 기록이 아닙니다. 한 줄이어도 괜찮고, 사진 한 장뿐이어도 충분합니다. 말로 다 적지 않아도 그날의 공기와 감정은 사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어느 날 다시 열어보았을 때, 아, 이 날이었지 하고 떠올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완벽한 부모의 기록보다, 지금의 나와 아이가 담긴 솔직한 하루를 남겨보세요. 위베일리는 그 기억이 오래 남도록 도와줍니다.

다운로드 배경

더 잘 기록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놓치지 않게 도와줄 뿐입니다.

지금 위베일리를 시작하세요!